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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워크숍] Label Me! : 데이터 팬터마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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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트레버 페글렌 전시 연계 워크숍>
기간 _ 2019. 10. 20 -11. 3 매주 일요일​
시간 _ 14:00 – 16:00 (회당 2시간 00분)
대상 _ 가족(성인/10세 이상)
장소 _ 백남준아트센터 2층 전시장 및 세미나실

 

<Label Me! : 데이터 팬터마임 >은 기계의 눈이 어떻게 우리를 지각하는지에 대한 실험 워크숍입니다.  작가는 참여자들에게 특정한 미션을 부여합니다.  참여자는 기계의 눈이 그것을 어떻게 인식할지를 상상하며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신체를 움직입니다.  그 과정은 어쩌면 팬터마임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. 우리의 표정, 몸짓, 들고 있는 사물에 대해 기계의 눈은 어떻게 인식을 할까요? | 기계의 눈은 무엇에 우선적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까?| 그것이 우리의 기대, 고정관념, 편견과는 어떻게 다릅니까  만일 우리가 이런 기계 눈과 일상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시대가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? <Label Me! : 데이터 팬터마임 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통해 기계눈의 알고리즘과 데이터 분석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.

*기계 눈 : 워크숍에서는 컴퓨터의 이미지 인식 기술 즉 컴퓨터 비전을 의미하는 단어로 쓰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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