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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킹룸 리서치 랩] 부재하는 데이터셋을 채굴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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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포킹룸 리서치 랩 : 부재하는 데이터셋을 채굴하기>

​주제 _ 부재하는 데이터셋을 채굴하기 
진행 _ 11월 19일(목) 소개,  12월 2일-17일(목) 주1회, 4회 진행
​진행 장소 _ 온라인 및 오프라인 
​진행 방법 _ 공동 워크숍 및 개별 리서치, 토론, 개별 리서치 발표 

참여자 모집 

참여자 모집 _ 2020년 11월 13일(금) – 21일(토)
참여자 연락 _ 2020년 11월 25일(수) (개별 연락)​
참여 대상 _ 예술가, 개발자, 교육자, 활동가 외 이 주제에 관심을 가진 분

참여 신청에 대해 자세히 보기 
* 서울 외 지역도 신청 가능하며, 오프라임 모임의 경우 온라인 스트리밍을 열어둘 예정입니다.

 

일정 

11월 19일 (목) 5시
부재하는 데이터셋을 둘러싼 예술연구를 제안하며

남서울 시립미술관

12월 2일 (수) 7시
공동 워크숍1  : 데이터셋을 채굴하러 나서기 

온라인 (zoom 예정) 

12월 9일 (수) 7시
공동 워크숍2 : 데이터셋의 내외부를 굴착하기 

온라인 (zoom 예정) 

12월 16일 (수) 7시
공동 워크숍3 : 데이터셋-팅하기 

온라인 (zoom 예정) 

*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보기 
*공동 워크숍이 마친 후 리서치 발표 일정은 참여자와의 논의 후 결정

데이터셋은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기 위한 데이터의 묶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포킹룸 리서치랩에서는 그중 시각적 데이터셋에 보다 집중합니다. 이러한 시각적 데이터셋은 기계가 사물과 세상을 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 학습 시키기 위해 구성되며, 많은 경우 방대한 양의 디지털 사진 및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​이러한 데이터셋의 구성을 통해 대상은 분류되고 주석이 달리게 되며, 인공지능은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데이터셋의 생성은 단순히 컴퓨터 과학적 과정만은 아니며, ‘무엇을 어떻게 보게 할 것인가’와 관련한 수 없이 많은 이슈들이 개입될 수 있습니다.

​<부재하는 데이터셋>은 예술적 아카이브와 컴퓨터 과학적 데이터 더미의 경계를 흐리며, 부상하는 기술의 내부를 데이터셋을 통해 들여다 봅니다. 이를 통해 데이터셋의 문화정치적 이슈와 다른 데이터셋의 생산을 시도해 볼 것입니다. 혹은 데이터셋을 들여다보고 구성하는 과정 자체가 토론의 과정 혹은 시각적 관습에 대한 논의의 과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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